Love isn’t a decision. It’s a feeling.

Love isn’t a decision. It’s a feeling. If we could decide who we loved, it would be much simpler, but much less magical.

사랑은 결정이 아니다. 사랑은 감정이다. 누구를 사랑할지 결정할 수 있다면 훨씬 더 간단하겠지만 마법처럼 느껴지지는 않을 것이다.
– 트레이 파커 –